2010년 06월 06일
2010년 6월 6일 현충일..그간 별일 없었죠?
승우 승재 사진을 너무 올리지 않았습니다.
무려..1년 넘게 사진을 올리지 않은 것 같네요 ^^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조금더 넓은집으로 이사를 했고, 승우.승재는 어린이집에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겨울 아프고 나서 살이 포동 포동 올랐습니다.
승우랑 승재..다양한 표정 퍼레이드
하품하는 하승우
특이한 표정의 하승우
승우 두돌..엄마가 만들어준 약밥이 제일 맛나요~
승재..
승우..스포츠머리
강화도 한 계곡에 갔는데 물은없고
사람들은 디따시 많고 ^^
드디어 승재 첫돌..잔치를 못해줘서 미안하지만..그래도 1년동안 별탈없이 잘 커줘서 땡큐~ 승재~
승우는 손뼉 칠줄 아는데
승재의 첫 돌잡이는 청진기..돈이 많이 들거 같네요
할머니와 함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두번째는 승재 판사..
그래도 여전히 승우가 인기
이제 혼자 숟가락 질도 하고
승재 첫돌이 지났습니다.
승우도 두돌이 지났고..
하지만 현재시점 2010년 6월 6일 기준으로는
승우는 세돌이 지났고, 승재는 조금 있으면 두돌 이네요
참 사진 오랜만에 올립니다.
사진도 잘 안찍고..ㅎㅎㅎ
넓은집으로 이사를 했고, 며칠 안되서 바로 얼굴에 상처가 났습니다.
승재도 넓은 집에 와서 좋은지..ㅎㅎㅎ
하승우의 저 누워서 손 집어 넣는 저 자세는 언제 고칠런지
초코파이 얼굴 마사지..
집근처에 있는 나비 공원에 가서 노루에 태웠는데 표정이 영 별로..
엄마가 저 멀리서 힘들게 승재를 밀고 오네요
승재는 나와서 기분은 좋은데 종일 유모차 ^^
나비 공원이니깐 나비도 보고
승우 손에 나비가 날아 앉았네
승재의 포스는 마치 조폭처럼 보여요
한때는 둘이서 농안에 들어가서 놀기도 좋아했죠
승재씨는 후레쉬 터지는걸 별로 안 좋아라 하고 ^^
지난 겨울 일산에 있는 블루베리 농장에 가서
닭하고 눈싸움을 하면서..너 맛나게 보인다 라고 말하고 있네요 ^^
승우는 간만에 뛰어 놀수 있는 곳에 오니깐 마냥 신난 듯
앵두인가요?
이마에 땀도 보이고..승우가 제일 좋아 하는 물
혼자서 귤도 까먹죠
승우가 재미있어 할때 짓는 저 입표정..
저 모습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아이들이 커갈 수록 사진을 더 안찍게 되고 사진도 자주 올리지 않게 되네요.
귀찮아서 그런지..아니면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밖에 자주 나가있어서 블로그라도 있으니 다행입니다.
승우. 승재야..지금처럼만 이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다오~
처음으로 승우, 승재가 없는 밤을 보내었습니다.
무려..1년 넘게 사진을 올리지 않은 것 같네요 ^^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조금더 넓은집으로 이사를 했고, 승우.승재는 어린이집에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디따시 많고 ^^








승재 첫돌이 지났습니다.
승우도 두돌이 지났고..
하지만 현재시점 2010년 6월 6일 기준으로는
승우는 세돌이 지났고, 승재는 조금 있으면 두돌 이네요
참 사진 오랜만에 올립니다.
사진도 잘 안찍고..ㅎㅎㅎ




















저 모습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아이들이 커갈 수록 사진을 더 안찍게 되고 사진도 자주 올리지 않게 되네요.
귀찮아서 그런지..아니면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밖에 자주 나가있어서 블로그라도 있으니 다행입니다.
승우. 승재야..지금처럼만 이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다오~
처음으로 승우, 승재가 없는 밤을 보내었습니다.
# by | 2010/06/06 12:24 | 승우 & 승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