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1 승우...그리고 승재 태어나다(8월 5일)

승우..대자로 뻗었네요 ^^
잘 잡니다.
조만간 동생 볼꺼는 아는지..모르는지..
미아 방지용 가방을 메고...선...
조금 있으면 엄마와 아빠품을 떠나서..잠시 외도를 할 것이라서 ^^
애가 너무 바쁘게 움직이는 바람에
스포츠 모드로 사진 찍습니다. ㅎㅎㅎ
앞니가 훤히.드러나게 웃네요 ^^
하승우가 젤로 좋아하는 매직볼~~
동생이 나오고 나서..집에서 잡니다
잘때만...편하게 본다는거 ^^
승우랑 뽀뽀를 하기 위해선..먹을걸 줘야 되죠 ^^

엄마 아빠랑 떨어져 있더니..땡깡만 많이 늘었습니다.
얼굴..이쁘게 잘 나왔네요 ^^
그리고 드디어...2008년 8월 5일 12시 29분 둘째 아들래미의 탄생입니다.
산후조리원에서는 못 찍고..집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애가..이제 2주 지났는데...4.04 --> 4.5 까지... -_-;;
벌써부터 공갈 젖꼭지 물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벌써 옆으로도 눕고..
애가 크게 태어나더니....하는것도 빠르네요 ^^

집이 완전 전쟁터 입니다.
서라운드 입체 음향으로 그냥..ㅎㅎㅎㅎ

그래도..좋네요 ~~

by 樂之者 | 2008/08/21 22:17 | 승우 & 승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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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딸기아빠 at 2008/08/22 17:46
샤형 하룽~~~몸조리 잘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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