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재..100일간의 이야기..승우도 같이 ^^


승재가 태어나고 나서보니..
사진은 많이 찍은거 같은데 그다지 업뎃이 되지 않았네요 ^^

간만에 정리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정말 우리 승재..사람 되었어요~~ ㅎㅎㅎ
2008-08-26일..입니다.
정말 저 얼굴 크기는 대빵 입니다. ^^

2008-09-22
애가 크게 나오더니 정말 큽니다.
승우도 매달리려고 해서..ㅎㅎㅎ
얼굴이 승우 얼굴 닮은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
승우는....슈퍼매이 되려나??

승우는 저 승재 침대가 열려 있으면 올라가려고 어찌나 노력을 하는지..
결국 올라가서는 저 모빌은 지가 가지고 놉니다.
한달쯤 지났으려나??
크게 태어나서..정말 크긴 큽니다. 침대가 꽉 차니..
자는 폼은 승재나 승우나 비슷하구요
승재는 저 공갈 젖꼭지를 그다지 좋아 하지는 않더라구요
2008년 10월 24일 벽초지 문화 수목원 입니다. ^^
워크샵 빨리 마치고 와서 궂은 날씨를 무릅쓰고 갔는데..가니깐 날이 좋더라구요 ^^
야~ 승우야~~ 포즈좀 잡아봐~~
나들이온 낯선 가족들과....승우가 과자를 얻어 먹었구요
물도..마셨습니다.
승재는.....유모차에서 계속 자고 있었습니다. ^^
2008년 10월 16일 승재 모습 입니다.
사진을 두대로 찍고 하니..뒤죽 박쭉 입니다. ^^
사진 잘 나왔네요 ^^
2008년 10월 30일..승재는 주로 우는 모습 입니다. ^^
사진기만 가져다 되면 울어 재껴서.. ㅎㅎㅎ
10월 30일 모습
10월 30일 까지의 승재 모습 입니다 ^^
태어난지..이제 세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래도 볼살은 여전하고..
다른 애들 보다 몸무게도 더 나갑니다. ㅎㅎㅎ

2008년 11월 2일 아침...이제 100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2008년 11월 13일 .. 드디어 승재 100일 입니다. ^^
곤히 잠들어 있는 넘을 새벽부터 깨워서...제가 경주로 출장을 가야 되어서 아침 일찍이 깨웠죠 ^^
2008년 11월 18일..
우리 승우는 저 블럭으로 한참을 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집중력이 무서울 정도로 혼자서 30분을 가지고 놀더군요..
대단~~
같은날 승재 모습
2008년 12월 5일..
이 두형제가 같이 카메라에 잡히는 일은 정말 지극히 없습니다.
이날은 운이 좋았던가 모냥이군요 ^^
2008년 12월 13일..
엄마가 나간 사이..애 둘을 보는데..승우가 그냥 아주 고래밥으로
방을 작살을 내 놓았습니다. ^^

조만간..승재 100일 사진 (실제..약 130일 쯤) 도 업데이트 할 예정 입니다. ^^

by 樂之者 | 2009/01/02 23:27 | 승우 & 승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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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팬더 at 2009/01/14 15:37
앗~ 승우다~~
정말 애 둘 키우는게 쉬운게 아니구나...라는게 사진에서 나타나네요. 승우 엄마가 얼마나 애 쓰고 계신지...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셔요~ ^^
Commented by ♡가현♡ at 2009/01/28 13:37
ㅋㅋ 승재랑 승우 같이 있으니까 진짜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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