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2일
승재..100일간의 이야기..승우도 같이 ^^
승재가 태어나고 나서보니..
사진은 많이 찍은거 같은데 그다지 업뎃이 되지 않았네요 ^^
간만에 정리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정말 우리 승재..사람 되었어요~~ ㅎㅎㅎ

정말 저 얼굴 크기는 대빵 입니다. ^^


애가 크게 나오더니 정말 큽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




크게 태어나서..정말 크긴 큽니다. 침대가 꽉 차니..



워크샵 빨리 마치고 와서 궂은 날씨를 무릅쓰고 갔는데..가니깐 날이 좋더라구요 ^^



승재는.....유모차에서 계속 자고 있었습니다. ^^

사진을 두대로 찍고 하니..뒤죽 박쭉 입니다. ^^
사진 잘 나왔네요 ^^

사진기만 가져다 되면 울어 재껴서.. ㅎㅎㅎ



태어난지..이제 세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래도 볼살은 여전하고..
다른 애들 보다 몸무게도 더 나갑니다. ㅎㅎㅎ


곤히 잠들어 있는 넘을 새벽부터 깨워서...제가 경주로 출장을 가야 되어서 아침 일찍이 깨웠죠 ^^




우리 승우는 저 블럭으로 한참을 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집중력이 무서울 정도로 혼자서 30분을 가지고 놀더군요..
대단~~


이 두형제가 같이 카메라에 잡히는 일은 정말 지극히 없습니다.
이날은 운이 좋았던가 모냥이군요 ^^

엄마가 나간 사이..애 둘을 보는데..승우가 그냥 아주 고래밥으로
방을 작살을 내 놓았습니다. ^^
조만간..승재 100일 사진 (실제..약 130일 쯤) 도 업데이트 할 예정 입니다. ^^
# by | 2009/01/02 23:27 | 승우 & 승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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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 둘 키우는게 쉬운게 아니구나...라는게 사진에서 나타나네요. 승우 엄마가 얼마나 애 쓰고 계신지...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