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9일
2009-08-09 우리 이만큼 컸어요
정말 오랜만에 사진 올립니다.
승우는 여전히 잘 크고 있고 승재도 어느덧 태어난지 365일 지났습니다.
저 겨울용 옷은 승우때 부터 잘 입고 있는 거네요^^
큰누나네 큰조카 가현이랑 승우, 그리고 승우 할머니 입니다.
포항 구룡포인데..어찌나 춥던지..ㅎㅎㅎ
구룡포의 상징 이죠 ^^
승우전용 목욕가운 입니다.
이니셜도 새겨 놓았는데..이제는 작네요 ^^
승우가 감기로 인한 고열로 입원 사이
승재는 아빠랑 같이 지냈습니다.
참 잘생겼습니다.
퇴원하고 나서 밥을 잘 먹으니..살도 찌고....
저기 옷에는 약먹기 싫어서 뱉은..약..물도 들었네요 ^^
머리를 집에서 잘랐습니다.
색시가요.....하지만...결국....
이렇게 변해버렸습니다.
머리에 물기가 있으면..괘안턴데........

참 잘생겼습니다. ^^
인천대공원 나들이군요.
웃는 장면 찍기 힘든 승재 입니다.
인천대공원 하승우....길 이라고 불러도 좋을..
하승우가 정말 좋아하는 코스 입니다.
얼굴을 김으로 발라놓고선....
혼자 요구르트도 먹고
승재는 놀이기구에 앉아서..잠이 들어 버렸네요
봄을 맞이 하여, 진달래와 벚꽃이 피어있는 대공원으
혼자서 숲속도 해멨습니다.
승재씨는 항상 기분이 안 좋아 보입니다.
모자도 벗어 보았습니다.
촞점이 모자에 맞춰졌네요 ^^
내일 또 올려야 겠습니다.
눈이 너무 따갑네요
승우는 여전히 잘 크고 있고 승재도 어느덧 태어난지 365일 지났습니다.


포항 구룡포인데..어찌나 춥던지..ㅎㅎㅎ


이니셜도 새겨 놓았는데..이제는 작네요 ^^

승재는 아빠랑 같이 지냈습니다.

퇴원하고 나서 밥을 잘 먹으니..살도 찌고....
저기 옷에는 약먹기 싫어서 뱉은..약..물도 들었네요 ^^

색시가요.....하지만...결국....

머리에 물기가 있으면..괘안턴데........



웃는 장면 찍기 힘든 승재 입니다.

하승우가 정말 좋아하는 코스 입니다.








내일 또 올려야 겠습니다.
눈이 너무 따갑네요
# by | 2009/08/09 00:35 | 승우 & 승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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